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시련당한 여자와 어플에서 만나 허무했던 이야기❄️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네, 건전지의 유린기가 이번 달에도 돌아왔습니다. 

 이번달 첫 유린기는 명절 상여를 태우고 현타를 맞이했던 이야기 입니다. 회상체로 갑니다. 바로 갈게요~


 신입시절 명절 상여를 받은 날 저녁. 타이밍이 왔다 싶어 눈팅 열심히 하던 앙ㅌ을 접속. 그런데.. 눈에 띄는 한 분. 어떤 여성분이 다른 분에 비해 저렴(?)하게 보자고 했다.


"음... 혹시 모르니 도저히 안 설 거 같다 싶으면 스캔 뒤 인사 없이 도주각이다."


 삼산에 모텔이 모여있는 곳으로 향했다. 당시에는 CCTV나 주차 통제가 상대적으로 덜해서 편한데 주차를 하고 접선 장소로 향하는 중 먼저 도착해 있다는 메시지가 왔고, 스윽 지나가면서 보니.. 음, 낫베드다. 나이는 2살 연상, 어플에서 본 분들이랑 결제가 끝나자마자 동의를 구하고 말을 놓는다. 몸매는 통짜였다. 처음에 간단히 아래만 씻는 그녀, 저만 다 벗고 있는 상황. "안 벗어?" 물어보니 "빨리 하고 갈거라 굳이?" 음.. 쎄하긴 했는데 뭐 목적이 한번 싸고 빠이빠이니까... 어차피 근처 살아서 씻고 왔다는데, 근처 ㅇㅇ 아파트에 산다고 했다.


 일단 누워서 천장을 봤는데, 와 천장 거울이 뭔가 자극을 주는 느낌이라 "벗자^^" 고 하니, "응." 으로 단답. 대답이 너무 건조해서 "무슨 일 있어?" 물어보니 그 날 연하 남친한테 차였댄다. 끝나고 친구랑 클럽을 갈거라며 사연을 이야기 한다. "아.. 그래?" 뭔가 찝찝한 느낌인데 키스 간단히 하고, 삼각 애무 받으니 역시나 저의 그녀석은 투명한 액을 뽑아내고 있는 걸 보고 "얘 자극이 빠르네?" 드디어 먼저 토크를 하는 그녀. 그리고 바로 꽂았는데 조임보다는 미끈거리는 느낌이 훨씬 더 컸다. 허.벌 그런건 아니었는데 둘다 물이 많은 타입이었다. 신음은 "으음.. 음.," 정도로 작았으나 수량은 어마어마했다. "물이 많다.. 와.." 활어는 아닌데 아래는 계속 물이 나온다.. ㅇㄷ에서나 볼 법한 즙 찌걱거리는 소리가 리얼로 들리는 게 아닌가.. 오줌인가 의심할 정도로 많은 물.. 그러나 그녀는 크게 느끼거나 참는 듯한 표정을 보이지는 않았다.

 

 처음에 ㅋㄷ끼고 하다가 20V 드릴로 스무스하게 나무에다 피스 박는 느낌 같아서 "빼고 해도 돼? 밖에 쌀게" 라 물어보고 동의를 받은 뒤 ㅋㄷ 해제. 와.. 물이 아주 많다.. 조금 더 힘을 내보자는 생각에 팡팡팡팡 강강강으로 들어갔는데 신음이 미세하게 커지고 물이 더 나오는 거 외엔 똑같은 루틴. 결국 도중에 꼬무룩해서 그녀의 입과 손을 이용해 마무리를 했다.


 먼저 씻고 가보겠다는 그녀, 허무하게 상여를 태웠다는 현타를 느끼며 10분 정도 누워있다가 씻고 나왔다.



 이번에 쓴 분 만큼 많은 즙을 본 분도 밋밋했던 분도 없었던 거 같네요. 일단 이번달 한개는 이걸로 완료~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538 / 47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