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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시절 중국마사지... =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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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마사지와 더불어...

중국마사지가 우후죽순 생겨나던 그시기...!!




그 호황기 시절에 뭔가 +가 있지 않나하고 엄청 다녔다...


+가 있던 곳도 있었고...


싸우면 한주먹에 피떡 될꺼 같은 강인한 할매도 있었다... -_ -;;;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이 있었는데....


몇번 방문했던 그곳은 당연히 +가 되던 몇 없는 그럼 업소... +_ +ㅋ


그곳에...!! 막 입국한 스물 갓 넘은 젊은 처자가 들어왔던 그때였다...!!


그 곳은 +가 있던 곳이였기에


딜? 그딴거 없이 그냥 바로 아랫도리 주물락 거리다 눕혀서 꼽.. -_ -;;; 

(여긴 후불제였음 ㅋㅋ)



그리고 한참 지나서 알게 되었지만. 그 친구는 그거까지 하는 친구가 아니 였... -_ -a



그러거나 말거나... 난 항상 그 친구를 찾았고... 그 친구는 항상 나랑 꿍떡꿍떡 했던... 



그애가 다시 출국하기 전까지 참... 좋았더랬지....❤️



그 후... 중국마사지 몇번 더 가다가...


늘 할매만 있길래 발 길을 끊게되었더랬..... -_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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