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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나도 밖데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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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년 전쯤이었나? 우리 지역에서 1티어중에 대장급 되는 매니저를 어렵게 예약하고 보러갔다 

연예인 닮았다는데 진짜 싱크가 상당하더라

외모와 몸매가 좋은데도 수위가 고수위,, 

마무리를 스무스하게 끝내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몇살 차이안나서 그런가(본인 20대)  진짜 말 잘통하고 드물만큼 따뜻한 사람같았다.

시간이 다 돼서 아우터 입고 나갈려는데 애가 "여기 앞에 육회집 맛있는데,, 먹구싶당"

나: "거기 맛있지 담에 너 보러 올 일 있으면 포장해올게"

맨져: "나 이제 일 끝났는데 지금 갈래??"

속으로 개섹스 !!!!! 외쳤지만 겉으론 담담한척 하면서 같이 갔지.. 육회에 청하를 먹으면서 좋은 시간을 보냈다.. 맛있긴 하더라.. 육회도.. 매니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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