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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싸는게 모야..?(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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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과 입을 함께 쓰며 

 어지럽고 버둥거리고 어쩔줄모르게 만들었다.


안돼 안돼 하는 내입을 키스로 막고

열심히 손을 움직이는거같더니..


곧이어 너무 어지러워 ..

정신을 잃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할때쯤

그는 멈췄고..


슉슉 ..

쥬르륵.... 


뜨거워...


아.....뭔가 창피한기분..

다큰 으른이 누가 보는앞에서 쉬싼거같은 ...


온몸은 땀이였고..






....이게 맞아??

난 야동처럼 분수터럼..응?!!


-_-..



..겨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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