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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마사지에서 만난 여사장-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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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시작


돈구녁...


읭?하는생각과함께 뒷판을맞기든 해볼태면 해보시오


하는맘으로 모든것을 내주었다


샤워도 깔끔히했고, 딱히 주는건 거절하지안는입장이라


시작되었다


진공청소기같은흡입력의  ㄸㄲㅅ 나도모르게 소리가나오고


대뜸 여사장이 말했다


이오빠는 응꼬도 향긋하네...


방금샤워하고나온몸에 바디클 향이나니까 그렇지


라고말하는찰나 손꾸락하나가 슬금슬금들어온다


처음맞이해보는 공격...아니 수비인가...


찌릿찌릿..이상했다...소리지를꺼같다고


이거맞냐고 이상하다고 절대적 거절을했어야하는데


이또한 호기심이었던지 참으면서 끅끅거렸다


그렇게 수비한판하고 앞판으로돌아누우라고한다


뒤돌아서 바로누웠는데 


이미 나의 동생은 하늘이높나 내가높나 하늘을우러러 부끄럼없이 꼿꼿히


하늘을바라보고있었다. 


그녀는 뭔가 귀엽다는듯이 스윽 한번 스치고는 


오빠 원래 이런거 하는곳아니야 


라고하면서 합리화를 시킨다


그래서 나는 이왕 해줄꺼면 다줘야지 하다마는게 젤나쁜x이다 라고하니까


본인도 웃긴지 작은 실소를 뿜었다


그러더니 오빠 잠시만


문잠그고올께 하더니 나가서 가게 문을잠그고 다시들어왔다


나는 속으로 '오예 개땡큐'  를 외치고는 덤덤한척


어..할껀해야지 어떤거해줄라고?


라고 되물었고


그녀는 말했다


'나 다주면 오빠 자주봐야되는데?'


'니가먼저 들이댔자나'


 '치 무슨 남자가 그렇냐'


'아..아니 자주볼꺼지 나야 원래 마사지좋아하니까 자주올께'


'아니 무슨 손님하래? 아 눈치없어'


'아? 오후에 영업해야하니까 내일밥먹으러갈래?'


'영업안해도 되는데...?'


'그럼 저녁에 밖에세 놀자'


이런대화가오가는중에도 하늘향한 동생이 웃겼는지


'얘는 뭐이리강해?죽지도않네...'  하면서 입을 가져가 대던그녀


순식간에 뭔가에 홀린듯이 굉장한 흡입력의 그녀의 입에서 놀아난후


슬금슬금 상위로 올라온그녀는


또한번말했다


'진짜 이쁘게생겼다'


'뭐...뭐가?'


'오빠꺼..킥킥'


뭔가 부끄러우면서도 뿌듯하기도하고 이상한감정이들었다


그녀는 상위포지션에서 굉장히 야한여시가되어 


'내가 먹는거다. 오빠가 따인거다'


라고 말하면서 슬쩍 삽입과함께 활발한운동이 시작되었다


속으론


'이런게 명기인가 농후함인가..' 수많은 생각을하면서도


미친듯한 펌핑에 빠른게 사정을하자


'에이..벌써?'


자존심이상한걸까 나는 발끈해서


'긴장많이했는갑다 처음이라서 이런경우..'


 말끝을 흐리면서 약간 챙피해하니


'저녁 맛있는거 사줘야되'



3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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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 1페이지

GLC220d님의 댓글

ㅋㅋㅋㅋㅋㅋ얼른 주십시오!!!!!!!!!! 저도 지금 하늘이 높은지 동생이 높은지 대결하고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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