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맞았던 그때 그 매니저.. (1탄) 1 작성자 정보 작성자 프랭클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3.19 11:05 컨텐츠 정보 조회 496 댓글 1 목록 목록 본문 젊음이 들끓던 시절.. 새롭게 신규로 보이는 가게가 눈에 뜨입니다 그런데 장소는 유흥을 쉽게 접근할수 있는 시내권이 아닌... 조용한 한적한 동네에 위치하고 있네요?? (뭔가 새로워..) 이때 당시만 해도 그렇게 후기들이 많지않았기 때문에.. 이건 발품팔아야한다라는 느낌으로다가 가게에서 오픈해주는 피알만으로 선택과 집중을!!! 그렇게 내마음을 사로 잡은 피알이 눈에 딱!! 늦은밤 연락을 하구 찾아갔습니다. 그때 그 당시의 첫인상은... 라붐의 솔빈... 싱크80%이상이였던.. 그리고 굉장히 귀염뽀짝했던.. 키는 아담했지만.. ㅁㄷ는 그렇지 않았다는거.. 대학생이였구.. 잠시 알바로 2달만 하다가현생으로 돌아 간다고 했던.. 그래도 첫만남치고대화의 티키타카가 잘 맞아서 그런지.. 편하게 서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대화로 입을 좀더 풀어서 그런지..짝짝꿍 잘맞게 오랜만에 ㅈㅅ을 하였네요.. 평소에 기분좋게 이랬던 적이 없었기에.. 아무래도 너 그만둘때까지 계속 봐야겠다하고.. 아쉬운 마음을 안고 발걸음을 돌렸네요.. 그렇게 그 이후로도 생각날때마다 보러갔었던 나름 나만의 지명? 이였습니다.... (그 분은 그렇게 생각 안했을수도 있지만..) 내상들만 많았던 시기에 좋은 매니저를 만났던터에.. 그리고 기억하기 쉽게 싱크로율도 있었던 터라.. 아직도 가끔씩 기억나네요.. 그런데 이 무슨 일이고?!!!!!!!¡ . . 다음 2편으로 :) 프랭클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253,846(100%) 100% 쿠폰 게임승률 : 33.3% + 14%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10% 추천 5 신고 관련자료 댓글 1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흑ㅋ님의 댓글 흑ㅋ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3.20 01:26 오.. 신고 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