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알바할때 여직원이랑 1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옛날에 조명일 배운다고 명륜동 조명가게에서 일할때임

경리한명잇엇고 사장님이랑 직원형 한명잇엇음

나는 막내엿고 같이일하는 형이랑 붙어다니면서 작업하고 퇴근햇엇음

어느날 11월말쯤에 울산쪽에 교회에 작업하러갓엇음

크리스마스분위기낸다고 조명 설치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렷음

일다끝나고 부산돌아오니 밤9시가 다되엇고 다음날 휴무날이라서

집에가서 씻고 동래로 갔음 술한잔하려고

그날 친구랑 술집1차마시고 2차갔는데 경리누나가 술집에 있었음

바로 옆테이블이엇고 놀다가 2대2로 마시자물어보니 바로 오케이하길래

합석하고 술마시고놀앗음

어찌저찌 술마시다가 누나랑 얘기를 많이햇고 술된김에 같이 모텔갓음

ㄸ치고 같이잣는데 다음날 누나는 출근해야되는데 사장한테 전화하더니

아파서 도저히못갈것같다고 말하고 회사쨋음 

아침부터 ㄸ 치고 암튼 일할때 그누나랑 사겻음 

그누나덕분에 정보도많이 얻고 좋앗엇는데

관련자료

댓글 1개 / 1페이지
Total 6,538 / 44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