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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채팅어플로 만난 벤츠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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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어플 돌리던 시절

채팅어플로 여자만나서 ㅅㅅ까지 한번 해봣기에 심심하면 들어가서 작업을 하던때엿다

어느날 집에서 채팅어플로 여자와 대화를 하게되었다

그여자는 덕천동에 살았고 대화나누다가 얘기도 잘통하고 덕천동에서 급 벙개까지 하게되엇다

너무 오래되서 자세히 기억은 안나는데 선술집같은데로 갓던것 같다

술한잔 하면서 얘기하는데 내가 하는얘기에 빵빵 터지고 잘웃어줫엇다

나도 호감형이라면서 칭찬세례를 막 퍼부어줫고 여자도 기분이 좋았는지 한잔 더 하러 가자면서 그렇게 2차를 가게되엇다

2차까지 마시면서 나는 하고싶단 생각이 계속 들엇고 어떻게 모텔을 갈지 오로지 모텔 갈 생각만 하고잇엇다

술자리가 끝날때쯤 어디갈래 물어봣더니 게슴츠레한 눈으로 집에 가야지 하는것이엇다

술집에서 나와서 조금 걷는데 내가 어깨동무를 하고 안고 걸엇다

덕천동은 아시다시피 모텔이 길 건너편에 있다

나는 그걸 잘 몰랏고 그 동네를 한바퀴 빙 둘럿는데 멀리서 모텔이 보여서 횡단보도를 건너고 건너고해서 모텔로 갔다

아무말도 안하고 옆에 계속 붙어서 잘 따라오길래

방 계산을하고 올라갔다

샤워를 하고 누워잇으니까 여자도 씻고 나왓다

가운을 벗기고 바로 폭풍 ㅅㅅ를 했다

그리고 술기운에 둘다 안고 쓰러져 잠을 잣다

일어나서 한번더 ㅅㅅ를 하고 씻고 나왓다

밥먹으러 갈까 하면서 얘기를 나눳고

갑자기 여자가 아 맞다 하더니 주차장에 차 빼야된다면서 말하길래

우리는 주차장으로 갔다

벤츠 E클래스쪽으로 걸어가더니 타라고 하길래 나는 얼음장처럼 얼어버렷다

차가 사람을 만드는 것인가... 갑자기 이 여자가 대단해보엿고

우리는 차를 타고 맛집을 찾아갔다

밥을 먹고 우리동네까지 데려다주는 벤츠녀..  누나엿는지 동갑이엿는지 연하엿는지.. 기억이 안난다

암튼 연락을 계속 하고 지내다가 몇번 만낫을때엿나 사실 남친잇다고 밝혓엇다

밥도 잘사주고 나한테 돈도 잘 써주고하길래 좋았었는데 더 만나고싶어서

그게 뭔상관이고 나하고 계속 만나자 햇더니 괜찮냐고 묻더라

나는 쿨한척 괜찮다햇고 그날 모텔가서 폭풍ㅅㅅ를 한게.. 그 여자와 마지막이엇다

잘 기억은 안나는데 아마 그게 마지막이 맞는것같다..

벤츠녀 좋았었는데... 어디 그런여자 또 없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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