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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300번지.. 일명 쓰리공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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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완월동이나 609만 다니다가 300번지라는 곳을 알게됨

친구랑 같이 갔는데 좁은 골목길에 규모는 작앗지만 서비스가 좋았엇음

여자애들 와꾸도 괜찮았고

여기를 알게된후 집이랑 가깝기도해서 (당시 본가에 살때..)

여기만 다녓던 기억이...

이제는 사창가는 죄다 없어지고 ㅠㅠ 진짜 추억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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