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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 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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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돈주고 누구랑 하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오피랑 이런데도 별로 가본적이 없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누가 내준다고 해서 어쩔 수 앖이

태국 오피를.처음 가봤는데..

한국과는 다르게 신세계를 경험했다.

한국오피를 가면 내 똘똘인 반응도 안하고

가짜로 내는 신음만 들려오니 하는 맛도 안나고. 그래서 그뒤론

한국오피는 잘 안가게 되었는데

태국이랑 러시아는.. 정말 신세계였네요

사이즈 좋은애들은 정말 좋드라구요

환상이었던 시절이 그립긴하네요

이제는 그 환상이 다 깨진 후라 

사이즈만 따지고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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