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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White hor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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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년전..창원 안쪽에 서식하던 시절..

그시절엔 오피만 다녔을 땐데..

막연히 백마에 대한 궁금함이 있었고..


어느날 용기를 내어 용원까지 와서 봄


카운터에서 사장님 왈

백마에 대한 막 그런 환상을 바라시면은 안됩니다 하셨음 ㅋㅋㅋ


거기까지 왔는데 어쩌겠는가 그냥 봤음

첫인상은 그리 나쁘지 않았도 마인드도 나쁘지 않았으나..

할때..느낌이 안남.. ㅠㅠ 허공의 피스톤질 히는 느낌?

내가 백마를 타기엔 사이즈가 부족한가보다 하고 안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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