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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스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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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마가 그냥 마사지인줄 알앗다 지금이야 스마하면 뭐하는곳인줄 아는데

스포츠 마사즈의 줄임말 스마라서 진짜 그냥 마사지인줄 알앗다

선배랑 술한잔 하고 놀다가 일찍 해산하고 

몸도 뻐근한데다가 집에가긴 뭐해서 마사지를 받으러 갔다

간판을 보고 스포츠마사지 되어있길래 (상호는 기억이 안남)

그냥 마사지인줄 알고 올라갔다 가격이 10만원이엇던걸로 기억하는데 옛날물가로 10만원이면 비싼편이다

카운터에 여자 실장이고 걍 온김에 받자싶어서 잘해달라하고 들어갔다

샤워부터 해라길래 샤워하고 누워잇으니까 카운터에 있던 여자실장이 들어왔다

근데 복장이 바뀌었다 검은색 원피스같은걸로 갈아입고 들어왓던데 꼴릿했다

시작부터 범상치않은 손길로 나를 간지럽혓다

오일을 발라서 손끝으로 간질간질 시키더니 마사지 팬티를 벗기는것이었다

진짜 손끝으로 다 조져주던데 바디는 없었지만 아주 꼴릿햇다

앞으로 돌아누워서 차렷자세로 눈감고 잇으니 마지막에 딸쳐주던데

내가 그냥 누워잇는모습이 귀여웟는지 가슴 만져도 된다고 하길래 존나 쪼물탕 했다

유두를 살살 만지니까 스읍~ 하아~ 하면서 참는듯한 신음을 내면서 딸을 계속 쳐주던데

암튼 밑에손넣어서 밑에도 만졋던걸로 기억한다

결국 주지는않던데 그 실장보고싶어서 자주 갔던걸로 기억한다

낭만이 잇엇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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