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첫스마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전투형의 민족이였으나 사이트후기보면 스마가 너무 행복해보여서..그당시 제일 핫한업소에 예약전화를햇더니

역시 디비가없었는지 인증을 졸빡시게 하고 갓음

간지럼 세포가 없고 성감대가 부족한 나에게 너무 열성적으로 해주긴하는데...아무것도 느낄수가없엇고

작고 하얀 여자를 선호하는데 키170에 태닝한 튼튼한 아이가 나온 나의 첫스마...

그래도 막판 샤워서비스와 입구까지 배웅해주는 배려가 프로임을 느꼈었던 기억이 모락모락 나서 적어봄요ㅎ

요즘은 머..ㅋㅋㅋ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538 / 4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