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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안녕 교회오빠는 왜 유린이가 없는가 2편이 아니라 다른걸로 해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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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기다렷던 형들 내가 미안해

유린기는 잘 안쓰게 되더라 

그래서 오늘은 내 유린기가 아니라 지인의 유린기를 써보려고


시작은 지인들끼리 모임에서 타이 마사지 받으러 가기로 했다,


단순히 술모임에서 몸이 찌뿌둥하니 ㄱㄱ 에서 시작했음


위치가 서면이라 뭣도 모르고 우리는 일단 네이버지도에 검색을 타이마사지를 쳤음 ㅋㅋㅋㅋ


그러고 나오는 정보를 가지고 찾아감


그렇게 아로마마사지를 나란히 옆방에서 받았다

다 마치고 샤워 후 가게를 나왔다,, 길을 가는데 갑자기 한놈이 그러는거다


"아니 마사지 중간에 왜 ㄱㅊ로 손이 들어오더니 ㅅㅂㅅ 라고 하더라!"


거기서 나랑 다른 지인은 오잉? 하는 눈빛으로 봤음


그게 우리는 전부 유린이중 상 유린이 뭐가 뭔지 모르니 네이버 지도에 쳤겟지 ㅋㅋㅋㅋ
 

그래서 우리가 기분이 좋았냐? ㅅㅂㅅ라고 하면서 뭐라하더냐 얼굴은 이쁘더냐?


등등 여러 질문을 했지는 근데 그놈이 우리사이에서 아다새키엿음 


졸라 별로더라 하면서 싫은 티를 내더라 그래서 우리는 흥이 깨졌음

그러고 내가 유흥을 알게 되면서 기분 나쁘다고 했던 놈을 스웨디시로 데려갔다 ㅋㅋ


마치고 나와서 어땠냐 햇더니 실실 쪼개면서 좋더라고 하더라 ㅋㅋㅋㅋ


그렇게 그놈은 유흥을 맛보게 됏지 ㅋㅋㅋ 글이 재미가 없다 ㅋㅋㅋㅋ


그 후에 그놈 데리고 몇 군데 다녔고 나중에 출장도 불러주고 했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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