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 시절 내상기 작성자 정보 작성자 부산딸딸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4.04 23:55 컨텐츠 정보 조회 182 목록 목록 본문 멋도 모를때 독고로 다닐때 이야기이다.초짜 스마에 한 참 맛들었을때자신감(?) 생기고 나서 타 지역 눈에 들어와 콜했다.실장님 슬렌더 스타일 좋아하는데 어떤가요?실장님 왈 "괜찮습니다"나 : "정확히 어떤 스타일인지 말씀해 주실수 있나요?"실장 : "전체전으로 괜찮습니다"이때 눈치 까고 끊었어야했는데...실장 괜찮다는 말에 예약하고 감돈 지불하고 씻고 벨 눌러봄문열리는 순간 그림자가 아주 크게 그려지며 인사하며 들어오는데괜찮다는게 맞는건지...166~170 정도?70~75 정도의 약통인데 약통은 둘째 치고페이스가 43~46으로 보였음괜찮다면서 장난침?다른게 좋겠지 했는데 건식은 대충 솜 누르듯 3~4분 누르고바로 슈얼하는데... 와~ 감흥 1도없다눕자마자 ㅇh무없이 거기 ㄹ하다가 막무가내 흔든다.내껀 죽고... 막무가내 기계적으로 하니까 죽기만하고 나오지 않는다막 흔들더니 힘들어하는 티 퍽퍽내니까 나도 짜증나서그냥 이정도로만 하자 하고 나옴와~ 어이없어서 뭐라할려다가문신 득실한 남 실장님이어서 그냥 쫄아서 나옴 ㅋㅋㅋㅋ아지매 하나 넣어놓고 프로필 30초반 해놓고 어이가 없더라나중에 근처 업소 매님 중 한명이랑 이야기하다가자기가 거기가게 출신이라며 하는얘기가 그 언니 42이라고 ㅋㅋㅋㅋㅋㅋ이 사건 이후 프로필 30초반 20후반 될 수 있으면 거른다실장님들도 괜찮습니다 이래말해도 무조건 거른다무튼 유린이시절 내상기였습니다.이거 말고도 내상기 많은데다음에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옵니다! 꾸벅!!! 부산딸딸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84,521(97%) 97%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4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