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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니가아니였으면 스마는 몰랐겠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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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에서 일을하고있을 때였다.

어느때와같이 손님이 왔고

어느때와같이 서브를 했다.


사장이 잘해주는거보니 돈이많거나 자주오나보다 싶었다.


마치고 밥을같이 먹자고 하더라..

난 내키지않았지만 사장이 까라면 까야지뭐.



.. 광안리 저쪽한켠에 조개구이파는곳으로 갔고.

결국 하나둘 모여 회식스러운 회식을 했다.



그렇게 어느덧 분위기는 무르익어갔고.

내집은 그때 그 곳과 5분도 안되는 거리였기에 바로 가려는데

문어대가리 하나가 데려다준다드라.


그렇게 데려다주며 하는 키스세레..

미친게이같은데 그와중에 아주잘하드라-_-.


여튼


.....그렇게 그와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그는 하루한번 바에 출석도장을 찍었고.

올때마다 맥주한짝을 먹었다.


내가 사장과 일이 있기전까지 쭉..


그러다 난 사장과 일이 있고 그만뒀고

이사람과의 만남은 이어졌었다.


다른 바에서 일할때도.


어느날,

내가 발가락이 부러져서 일을 못하고,

코로나도 영향이 있을때 ,

그가 스마와 오피 아로마에 대해 알려줬고.


나는

스마부터 면접을 보기 시작했다..


삽입보다 애무가 좋았던 난 

스마가 제일 맞다고 생각했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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