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식 립카페에서 겪은 내상기❄️ 작성자 정보 작성자 에너자이저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4.03 11:06 컨텐츠 정보 조회 425 목록 목록 본문 2019년 여름에 겪은 태국식 립카페 내상기를 꺼내봅니다. 즐빔기 위주였는거 같은데 슬슬 봉인을 풀어보겠습니다. 바로 회상체로 갑니다. 그 날은 서늘해서 바람막이 정도는 걸쳐줘야 될 정도로 바람이 불었고, 울산 태화강변에서 라이딩을 하고 있었다. 잠깐 벤치에서 쉬는 동안 빨간색 찐부달 시절 업소 스캔을 하니, 한 곳이 태국 ㅇㅍ와 립카페 코스를 잠시 같이 영업하던 때가 있었다. 여기다. 남구청 근처에 있는 원룸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도착해서 연락을 드리고 자전거를 들고 들어가도 되냐고 물어보니 된다는 실장님. 안내 문자를 받고 2~3분 뒤 입장, 인사를 하자마자 자전거를 안장이 밑으로 가게 뒤집어서 방에 지장이 없게 세팅까지 했다. 매니저가 왜 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미 인사를 할 때 부터 표정이 상당히 안좋다. 혹시 자전거를 끌고 와서일까? 아니면 30분에 5만원인 립코스가 돈이 안되서 였을까? 대충 씻지 않는다는 어필을 하기 위해 문을 열고 씻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별로 관심이 없는지 TV를 보고 있는 매니저. 씻고 나오자 누웠더니 그냥 옆에서 묵묵히 있다가 말도 없이 핸플 깨작. 키스X, 애무도 고작 꼭지 2개 합쳐서 1~2분 남짓. 립코스에 립이 없다. 하... 그냥 다른 생각도 없이 뭐 같아서 그냥 내상기다. '5만원이면 하C...' 하며 부들거렸으나 그래도 참고 과격한 표현은 지양하면서 적었다. 내상기를 적고 나서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다음 타임 방문한 손이 찬양기를 적었다. 심지어 나의 다음타임이라며 자기는 어떠했고 즐달을 하고, 밥도 같이 먹었다 등부터 매니저가 그 전 손님이 어땠다고 그러는 데 그 전 손님이 자전거를 가지고 온 거 외에는 아예 소설을 써놨다. 물론 분위기는 찬양기쪽으로 반응이 더 많았다. 그러나 내상기에 위로를 하러 오시는 분들이 있어서 현타가 그나마 조금 사그라들 수 있었다. 지금 생각해도 어처구니도 없었던 내상 기억이었습니다. 내상 데이터를 잊지 않다보니 이런저런 쎄함을 감지하는 게 늘기도 하고 보증수표 느낌(?)의 매니저분들을 보는 게 모험심을 누르고 안전빵으로 이왕 같은 값이면 효율을 추구하고 싶은 생각이 이 때를 기점으로 더욱 크게 들었습니다. 이 때도 그렇고, 지금도 여러 곳을 다녀봤으나 늘 새로운 경험을 하고 있는 유린이 입니다.당분간 유린기 쉽니다~ 에너자이저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419,258(100%) 100% 쿠폰 게임승률 : 33.3% + 14%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10% 추천 2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