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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미용실 경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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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 시절 


거주 하던 곳 근처에 있던 미용실 이야기 입니다


처음엔 분명 평범한 미용실이었는데


언제 부턴가 미용실에 뱅글 뱅글 돌아가는게 두개가 


달렸더라고요



그땐 그게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몰랐어요



머리카락이 길어서 그 미용실로 

자르려고 갔습니다



근대 머리카락을 자르고 


연애는 아니고 성인 용품 같은걸로


해주더라고요



유린이 시절엔 용품으로 해주는 것도


너무 좋았어요 금방 시원하게 발사하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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