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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풀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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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느시에서 일할때였는데...

풀싸에 대한 호기심에 구글링 해서 혼자 찾아갔음.

언니들어오고 그중에 몸매좋아보이는 언니로 골라 앉힘.

가슴은 작지만 날씬한 몸매땜에 볼록해보여 보기좋았음.

언니가 삽입 할듯말듯한 상태로 있고 동생은 불끈불끈하고...


지금 여기서 하자.


라고 귀속말로 이야기함.

콘돔 가지고 오고 끝내버림.


나머지 시간 노래부르고 놀다가 언니 몇번 터치에 불끈 쏫아오르니...

첫번째 타임 시간 한참 남았는데도 한타임 더, 시간 연장하고 룸에서 끝냄.

남은 시간 계속 박다가 나옴.

두번째때 좀 오래하고 언니도 즐겼는지 쇼파 엉망되고...

그거 없앤다고 언니가 쇼파에 맥주 부어버리고


기억이 남는 이유가 업소녀중에서 제일 마인드가 좋았고, 같이 즐기면서 한 ㅅㅅ였음. 

두번째때 ㅋㄷ끼고 하다 지가 ㅋㄷ 빼버리고

쌀거 같다하니 아직 싸지마 싸지마 하는 년은 처음이었음.

물도 많아 여상할때 줄줄 흘러내릴 정도...그게 더 흥분되었음.

그뒤로 두어번 더 갔는데 보지를 못함.

다른년들은 내상이었음. 돈만 밝힘. 팁팁거리면서 남자를 이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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