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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스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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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6년전

한참혈기왕성한 20대 유린이때 일이었다.


좌부랄 우부랄놈들이랑 

쌔끈하게 한잔걸치고 우부랄놈은 집으로 런치고

좌부랄놈과 재미나 보러가자하고


롯백뒤 포장마차촌에가서 이쁜이들을 물색하였지만

평일이었던지라 갈곳이 마땅히 없었고


그당시 나는 유흥이란걸 몇번 가보지 않았던터라

인증도 몇군데 안되어있었고. 그나마 해운대쪽 

몇군데 가본게다였을때였다. 


사이트를 검색한후 센슈얼마사지라는게 뭔지도 궁금했고

야동에서나 봤지 실제로 경험 해본적은없었기에

좌부랄놈과 한번 가볼까 ? 해서 그 새벽대에 

2명이 가능한 업소를 찾았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방문하였고.

룸컨디션은 공용샤워시설에 라커룸은 방안에있었다. 


관리야 어째저째 다 받고 ㅁㅁㄹ후 샤워하고

옷갈아입고 나가려는 찰나 왠걸 지갑이없네 ?


당시 안에 수표몇장하고해서 50만원 ? 정도 들어있었던거같은데

나한테 들어온 매니저가 루팡쳐간게 확실했었다.

라커룸에 자물쇠따윈없었고. 내가처음 계산했을때 카운터에서

계산받은 여자애가 내방관리해주러 들어온 매니저였거든.

그러니 계산할때 내지갑을 봤을거고 그에 루팡쳐갔다고 생각이되었다.


지갑이 사라지고 난 난리부르스를 떨었고

먼저씻고 나와있던 좌부랄놈한테 

나간사람있나 물었고 없다길래.

매니저한테 사장부르라하고 cctv 돌려보라했다.


그러자 매니저가 똥줄탄얼굴로 샤워장 다시한번 보고오라길래

샤워장에 지갑이 있을리가있냐. 샤워장에 라커룸도없고 

내 소지품은 룸안에있던 뻥뚫린 라커에있었는데 하며

그래도 한번 가보라하길래 갔다가 다시 방에왔더니만

침대밑에 지갑과 현금이 있었다 ㅋㅋ


내가 샤워장에 간사이 그 매니저가 놔뒀겠지

몇번이나 뒤져봤던 배드아래였는디 ^^

암튼 지갑은 잘 찾았고

그업소는 지금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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