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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이만큼 강할수는 없었다ㅠ 다이슨인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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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로선 종목들에 대해

궁금증이 항상 생기는것 같아요!!
성격상 또 글로 보는것과 직접 경험해보는것은 차이가 있어 왠만해서는 직접 해보자라는!!!!

그게 업무든, 일상생활에서든, 유흥에서든..

경험이 자산이니깐요 :)


그때 당시엔 구미를 당기게 하는게 했던 종목
립카페..!!


직역하면 립으로 해주는 곳일꺼다라고
인식되어 또 받으러 가봐야죠!!

시간이 생각보다 짧고 가격도 착하??네요
(나중에 시간대비 생각해보면 뭐..

또이또이해보이기도...)

그냥 시간 없는데 빠르게 빼고 싶다!!
이런 사람들을 위한 곳인가??싶었습니다!!!


여튼 저도 가봅니당 ㅎㅎ

이곳은 다른곳과 다르게 지하루 내려가네요..
어둠어둠.. 주변엔 온통 거무티티한데

카운터에 비춰지는 조명만이 밝네요 ㅎ

실장님께 이곳에 대한 룰을 간단히 설명듣고...

따라가는데...


보통 문이 있는 방으로 안내해주시는데

이곳은 커튼뒤로 저를 안내해 주세요???

거기는 온통 암흑속!!!

여기에 앉아 기다리세요!! 하시구 슝~~~

그리고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매니저 님께서 오십니다..

짧게 인사를 가볍게 나눈후..

상탈하신후
(너무 어두어 실루엣만 보이는 정도!!

화장이 진했던것만 기억이....)


무릎을 꿇고

제 주니어를 꼼꼼히 닦아 주신 다음
바로 시작해주시네요..


열심히 아헤흐응...

여긴...

중모리장단 없습니다.
자진모리장단도 없구요.
음... 아마도 단모리장단이겠네요...
강한 자극으로 강강강강!!!!!!!!
정말 3분짜장을 데우지도 못했는데
벌써 끝나버렸네요 ㅠㅠ
(제 양손은 매니저의 어느 한곳에

정착도 하지 못했는데 말이죠...)


마무리한후 ㅊㄹ까지 해주시니..
싸아아아안 느낌에 기분이 좋긴했습니다.

20분 같은 5분의 시간을 보내고 매니저분은
유유히... ㅠㅠ
(이거 맞는...거죠???)

그렇게 저 역시 그 어둠의 곳에서 빠져나와
다시 세상의 빛을 보러 나갔습니다..

이 역시 저랑은 안맞는걸루!!!!
아무리 한발이 빼고싶다고 해도!!!
이쪽은... ㅠㅠ 패스하렵니다...


힝.. 유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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