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첫노래방 알바 10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저는 노래는 못부르지만 노래부르는건 사랑하는 얼과흥의 민족인 한국인입니다


옛날옛적 덕선이가 말라깽이이던 시절

그때당시 시급이 1.4루 시작하는 모던바에서 면접을 보고 나오던길에 

지나가던 차에서 보도실장에게 픽당해서 면접보구 시급이 4만원이란 말에 전화번호만 받아놓구 있었습니댜


그러던 어느날 노래방을 너무너무너무너무 가구싶은데 잼민 덕선이는 돈이없던것이구 약간 호기심도 있어서 친구랑 같이 노래방 알바를 하러 갓서요!!!!


다행히 첫방에 들어가게 됐구 손님두 한 10분?정도는 좋아하셨는데 20,30분동안 혼자 신나서 10곡째 노래부르고 있는 저와 아직도 20곡 가까이 남은 예약목록에 손님은 꽉질리셨구 

그분이 저에게 손깍지를 끼셨을때두,, 부르스 추자구 꼬옥 안앗을때두 저는 마이크를 놓지않아써요,,헤헤,, 

그렇게 실장불러를 시전하셨구 쫒겨나씁니다 



처음이자 마지막 노래방알바썰 끄읏-

관련자료

댓글 10개 / 1페이지

블루7님의 댓글

본업에 맞는 임무를 충실히 이행했는데 왜 쫓겨난거죠?? ㅎㅎ
노래방 도우미는 노래 잘 부르게 도와주는거 아녔나요?? ㅋㅋㅋㅋ
암튼 재밌는 경험했겠네요
게임팡! 게임쿠폰교환권 당첨!

빅가이님의 댓글

노래방 도우미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없으셨군요,
어쨌든 잘 즐겼다고해야 하나... 손님들은 꽤 당황했을것 같네요.
Total 6,538 / 40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