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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는 아니지만 로진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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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처음 만난건 3월달입니다 친구와 함께 다국적노래방에 가서 신나게 노는데 2차는  고민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하고 한번 가보았습니다. 교감후 그녀가 밥을 같이 먹고 가자고해서 삼겹살 먹고 헤어지고 카톡 조금 하다 잠들었습니다. 다음날 전화도오고 영상통화도오고 쉬는날에 밥도 같이먹고 가게도 방문하면서 더 가까워지고 유흥인생 10여년동안 룸에서 밥얻어먹고 향수선물도 받으면서 호구짓은 안했었는데 50만원상당의 선물을 해줘버렸네요..

저의 처음 목적도 대충 파트너로 지낼목적으로 연락하며 지냈지만 어느새 목적을 잊고 정을 줘버리게 되네요.. 선물주고 일주일뒤 다시 가게로 찾아가서 대화를 해봤는데 저를 대하는게 모든게 연기같이 느껴지고 진심이 안느껴져서 연락을 끊은상황입니다.


역로진도 당해보고 업소녀 만난적도 있지만 베트남아가씨는 다를줄 알았는데 저의 착각이었네요 호구짓이었습니다.. 다들 조심하시고 건전 유흥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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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1페이지

김군1님의 댓글

그래도 정도 주고 즐거우셨지 않으셨나요?
그럼 된거 아니겠습니까?
계속 호구로 남아계셨다면
문제였겠지만 이젠 알고 계시잖아요
그럼 된거 아닐까요? 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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