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 하던 매니저가 있었는데 13 작성자 정보 작성자 안티플라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3.31 14:51 컨텐츠 정보 조회 796 댓글 13 목록 목록 본문 한 매니저를 좋아했다 밖데도 하고 가게도 맨날 가고 어느날 꼽매 명단이 돌아 다니는걸 알았다불 같이 화를냈다 (난중에 보니 그냥 아무나 갈겨 쓴거라고...)유흥바닥에 너랑만 한다는 매니저 말이 제일 큰 거짓말이라고 하며 더 화를 내더군차라리 거짓말 이라고 했으면 좋았을텐데 아니면 우발적 실수라고 사과 했다면... 달라졌을까...충격을 먹었지만그냥 옆에 있겠다고 하니 그냥 말 없이 안아 주더군그래도 어딘가 고장이 난 것 같더라 그래도 습관처럼 봤었고이제 곧 은퇴 할꺼라던 그녀는 여행후에자기 친언니 결혼식에 같이 가자고 한말을 남긴채 사라지더군 솔직히 집주소 도 알지만 찾아가진 않았어새로 출발하고 싶었겠지나도 끝까지 감당할 자신이 있었을까? 가보지 않은 길 이지만 좀 더 나를 믿어 줬더라면 다른 결과가 있었을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하곤 한다후회는 없고 난 할만큼 했으니 그래도 추억으로 남았으니 그럼 된거지 뭐 안티플라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3,443(57%) 57%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4 신고 관련자료 댓글 13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최선을다해서님의 댓글 최선을다해서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3.31 15:38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안티플라그님의 댓글의 댓글 안티플라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3.31 15:46 @ 최선을다해서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최선을다해서님의 댓글의 댓글 최선을다해서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3.31 15:48 @ 안티플라그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황금빤쥬님의 댓글 황금빤쥬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3.31 18:14 아무리 좋아해도 유흥녀 한데 화낼필요가,, 우리도 다른 매니져들 보는거고 꼽도 하고 애무도 하고 할꺼 다하잖아요ㅋ 사귀는 사이 아니면,,, 신고 아무리 좋아해도 유흥녀 한데 화낼필요가,, 우리도 다른 매니져들 보는거고 꼽도 하고 애무도 하고 할꺼 다하잖아요ㅋ 사귀는 사이 아니면,,, 안티플라그님의 댓글의 댓글 안티플라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3.31 18:28 @ 황금빤쥬 저는 그때 진짜 한명만 봤습니다 ㅎㅎ 신고 저는 그때 진짜 한명만 봤습니다 ㅎㅎ 부탸님의 댓글 부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3.31 18:36 먼저 좋다고 먼저 사랑한다고 말해줬던 그녀 밖에서 우리집에서 그녀집에서 여느 커플들과 같이 꽁냥꽁냥 하며 같이 울고 웃던 나날들이 그냥 없던 일처럼... 새로운 시작을 위해 모든걸 뒤로한채 말없이 떠난 그녀가 생각나네요. 나는 기억못하더라도 그냥 니가 행복했음 좋겠다. 신고 먼저 좋다고 먼저 사랑한다고 말해줬던 그녀 밖에서 우리집에서 그녀집에서 여느 커플들과 같이 꽁냥꽁냥 하며 같이 울고 웃던 나날들이 그냥 없던 일처럼... 새로운 시작을 위해 모든걸 뒤로한채 말없이 떠난 그녀가 생각나네요. 나는 기억못하더라도 그냥 니가 행복했음 좋겠다. 화이또오님의 댓글 화이또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3.31 18:52 에휴 부질없다 결혼하기 전까진 남이고 업소녀들은 어쩔수없는 영업마인드를 장착되어있어서 거짓말도 하고 어렵다 어려워 너만 준다는건 진짜 거짓말 99.8퍼 신고 에휴 부질없다 결혼하기 전까진 남이고 업소녀들은 어쩔수없는 영업마인드를 장착되어있어서 거짓말도 하고 어렵다 어려워 너만 준다는건 진짜 거짓말 99.8퍼 울산자동문님의 댓글 울산자동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3.31 20:01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안티플라그님의 댓글의 댓글 안티플라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3.31 21:28 @ 울산자동문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원아르떼님의 댓글 원아르떼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3.31 22:04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jfjdjsjwjjq님의 댓글 jfjdjsjwjjq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4.01 06:27 아이고... 쩝 신고 아이고... 쩝 바겨누욱님의 댓글 바겨누욱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4.01 15:22 비밀댓글 입니다.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생각채우기님의 댓글 생각채우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4.03 13:39 나는 한명이지만 매님은 수십, 수백명임. 신고 나는 한명이지만 매님은 수십, 수백명임.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황금빤쥬님의 댓글 황금빤쥬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3.31 18:14 아무리 좋아해도 유흥녀 한데 화낼필요가,, 우리도 다른 매니져들 보는거고 꼽도 하고 애무도 하고 할꺼 다하잖아요ㅋ 사귀는 사이 아니면,,, 신고 아무리 좋아해도 유흥녀 한데 화낼필요가,, 우리도 다른 매니져들 보는거고 꼽도 하고 애무도 하고 할꺼 다하잖아요ㅋ 사귀는 사이 아니면,,,
안티플라그님의 댓글의 댓글 안티플라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3.31 18:28 @ 황금빤쥬 저는 그때 진짜 한명만 봤습니다 ㅎㅎ 신고 저는 그때 진짜 한명만 봤습니다 ㅎㅎ
부탸님의 댓글 부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3.31 18:36 먼저 좋다고 먼저 사랑한다고 말해줬던 그녀 밖에서 우리집에서 그녀집에서 여느 커플들과 같이 꽁냥꽁냥 하며 같이 울고 웃던 나날들이 그냥 없던 일처럼... 새로운 시작을 위해 모든걸 뒤로한채 말없이 떠난 그녀가 생각나네요. 나는 기억못하더라도 그냥 니가 행복했음 좋겠다. 신고 먼저 좋다고 먼저 사랑한다고 말해줬던 그녀 밖에서 우리집에서 그녀집에서 여느 커플들과 같이 꽁냥꽁냥 하며 같이 울고 웃던 나날들이 그냥 없던 일처럼... 새로운 시작을 위해 모든걸 뒤로한채 말없이 떠난 그녀가 생각나네요. 나는 기억못하더라도 그냥 니가 행복했음 좋겠다.
화이또오님의 댓글 화이또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3.31 18:52 에휴 부질없다 결혼하기 전까진 남이고 업소녀들은 어쩔수없는 영업마인드를 장착되어있어서 거짓말도 하고 어렵다 어려워 너만 준다는건 진짜 거짓말 99.8퍼 신고 에휴 부질없다 결혼하기 전까진 남이고 업소녀들은 어쩔수없는 영업마인드를 장착되어있어서 거짓말도 하고 어렵다 어려워 너만 준다는건 진짜 거짓말 99.8퍼
생각채우기님의 댓글 생각채우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4.03 13:39 나는 한명이지만 매님은 수십, 수백명임. 신고 나는 한명이지만 매님은 수십, 수백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