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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양정 소프트샵의 추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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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10년이 지난거 같습니다.

예전 양정에 대딸방만 가다가.

얼핏 인터넷 사이트에서 알게되어 가보게 되었습니다.

아시는분도 있을듯..

양정 . 파*텔


해운대에도 분점이 있었고, 울산에도 있었는디..

호기심에 우연찮게 가보게 되었음..

관리사도 눈에 부실정도로 예쁜거는 아닌데 그냥 쏘쏘한 느낌..


엎드려서. 받는데..

진짜 다른거는 안해도.

거기만.. 계속 거기만. 야릇하게..

1시간동안 거기만 계속.. 해줄듯 말듯 진짜 사람 머리카락 삐죽삐죽 서게 만드는 그 느낌.

여기 만져도 되나 저기 만져도 되나 하면서 결국 못만지고

한시간동안 텐트만 계속세우는 그느낌..

아직까지 잊을수가 없네요....


요즘에는 그 샵보다 업그레이드 되고 해서 좋긴 좋은데..

이상하게 그샵이 계속 생각나는 이유가 뭘까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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