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베트남 하드샵 썰 2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때는 1년전 하노이 놀러갔을때

더문이라는 곳 에 한화 10만원 정도 주고 입장을 했음(2샷)

시각은 오후10시정도


가자마자 똥꼬치마 입은 어려 보이는 여성분이 안내 해줬음

엘리베이터 타고 3층으로 가서 안내를 해줌

외모가 별로면 바꿀 수 있는 제도도 있었음

그러나 외모는 괜찮아서 진행 하기로 함


들어가서 옷벗고 욕실 의자에 앉으니 씻겨주고 입으로 해주기 시작

여기부터 갈뻔 했음 하지만 멘탈 잡고 버텼음

5분정도 입으로 해주다가

물기 닦고 베드에 가서 누움

누우니까 손으로 흔들어주고

응꼬 입으로 해주고 손으로 해주는데 여기서 한발 빼버림ㅠㅠ


담배한대 피다가 전투 시작 진짜 스킬이 개쩜 누워있는데 위에 올라타서 흔드는데 진짜

말로 표현 못함 내가 볼땐 여자분 밑에 시술 받은듯 느낌이 진짜 엄청 쪼임

지금도 적으면서 또 가고 싶음 베트남 갈 일 있으면 무조건 다시 갈듯

그분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관련자료

댓글 2개 / 1페이지
Total 6,538 / 4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