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609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대학교 친구들과 술한잔먹고 택시타고 609근처 대구탕집 말했는데

남자들끼리 가는거 보고 택시기사님 바로 눈치챈듯

대구탕옆 골목으로 들어가서 한바퀴 쭉돌면서 맘에 드는애 있으면 들어가기로 하고 들어갔는데

친구들 다 들어가고 나는 중간길까지 돌다가 들어갔는데

개빨리싸니 누나가 어린거같은데 힘아리 없다고 한소리함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538 / 38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