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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타이에서 첫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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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를 좋아하던 터라 가면 항상 타이를 위주로 받았었던 시절

과한운동 후에 근육이 너무 뭉쳐서 처음으로 아로마를 받아보기로했다


문이라고는 없는 소음차단이 안되는 방

생소한 팬티에 낯설어하면서 누워있었는데 

시작하자마자 팬티벗기며 시작하는 아로마... 이래서 하는것인가??

치덕치덕 아로마로 하체근육을 풀면서 요래조래 손이 들어오는데 

그 조그마한 천 가림막만 막고있다는 생각에

알게모르게 흥분감이 조금씩 오른다


상태를 확인하더니 서비스를 물어본다

내 지갑에 2만원만 있다고 확인시켜주니 음........오케이

하고는 상의까지 탈의해서 놀고가라고 흔들어주는데

발자국소리와 사람들의 말소리가 다 들려오는 

밖에서 하는기분이 이런건가 싶은 느낌에 1분도 채 안되서 한것같다.

그리고는 다음에 다시오면 떽뜨하자더니

일주일뒤에 갔을떄 다른곳갔다고.. 빨리가볼껄ㅋㅋㅋ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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