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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오피 첫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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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역에서 넘어온지 1년자쯤 나는 31살이였다

외모는 꿀리지않는편인데  소심한편이였다

참고로 본가는 촌이라 유흥이 하나도없었다

이사온후 같이일하던형님이 부비를 알려줬고

여기도 오피가없어서 창원까지 1시간반을 자차로 이동했다

오피라는 개념 도몰랐지만 

가자마자 우와~  (매니져 잘걸림)

이쁜데 몸도좋와 부산사투리에 심지어 갈때

집까지 1시간반걸린다하니깐 연락처주고 도착마면 톡달라함

그이후로 계속같고 서로 연락하고지내며 그매니져만찾음

지금은 그만둬서 연락안됬지만 다시보고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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