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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타이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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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동에서 새벽까지 술먹다가  

친구가 한번 가보자고 해서 


한 10년은 된것 같다 바로 된다해서 올라갔다 

개인방도 없고 그냥 커튼으로 방 구분한곳이였다 


시설은 지금 생각 하니 개내상이다 

그래도 마사지가 시원하다 보다는 


여자가 만져주는게 좋긴 했다 

갑자기 3만원 핸플을 요구하길래 


미쳣다고 생각 했다 만원 밖에 없다면서 

해달라고 떼쓴 기억이 있다 지금 생각 하니 


챙피하네 지금은 가면 언제 만질지 계속 기회보고

딜 보기 바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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