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시절 출장 (평생 나혼자만 알던 비밀얘기) 2 작성자 정보 작성자 리키마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4.30 21:52 컨텐츠 정보 조회 357 댓글 2 목록 목록 본문 이 얘기는 평생 나 혼자만 알고있던 비밀얘기다..뭐 사실 부비에서 사람들이 내 존재를 모르기때문에.. 얘기를 할까한다.. 재미있는 썰 간단하게 하나 풀겠다달력보면서 제대날짜만 세알리고 있던 말년 병장시절말년 휴가까지 다녀왔고 나에게 남은건 제대 전 외박뿐이었다주말 혼자서 외박을 나왔고 의정부에서 빈둥빈둥거리다가 저녁에 술이랑 안주를 사서 모텔로 들어갔다혼자 적적하게 마시고 있는데 티슈통에 붙어있는 스티커를 발견했다출장 뭐시기라고 쓰여있었고 나는 심심해서 불러볼까 말까 하고있었다당시 우리때 군생활엔 휴대폰을 사용할수 없었다말년 병장인 나는 말년휴가때 폰을 개통했고 무음으로 해놓고 부대에 들고왔었다곧잇음 전역하기때문에 사람들과 사진도 찍고 주변에 추억도 사진으로 남겨놓고 싶었기때문이다암튼 나는 갖고있던 폰으로 번호를 눌럿고 나는 출장을 불럿다정확히 말하자면 출장 커피엿다잠시후 노크 소리가 들렷다 나는 문을 열어줫고 여자가 들어와서 커피를 따라줫다슴이 컷고 몸매도 준수했다 외모는 보통이엇다나는 커피를 후루룩 마시면서 티켓 얼마냐고 물어봤다그리고 돈을 주고 여자랑 씻고 ㅅㅅ를 했다하는도중에 장갑빼도 되냐고 물었고 한두번 팅기던데 계속 ㅅㅅ하다가 빼면 금방싼다하니까 빼고해라 하더라대신 쌀때는 밖에 싸라고 하길래 알겠다하고 나는 장갑을 빼고 ㅅㅅ를 했다ㅅㅅ하고나서 끝나니까 바람처럼 순식간에 사라져버리더라...혼자 남은술 좀 더 마시다가 잠이들었고 다음날 부대에 복귀를 했다그리고 몇일 지나고 나는 전역을 했다집으로 돌아왔고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몇일동안 놀았다그런데 어느날 팬티를 벗는데 고추가 팬티에 들러붙어서 따가웟다팬티에 얼룩이 묻어있고 뭔가 고추에서 나온것같았는데....엄청괴로웟다 다음날 비뇨기과를 찾아갔고 의사가 요도염이라고 말했다괴로웟다 정말....그 ㅈ같은 출장커피년이 전역선물로 요도염을 나에게 줫다... 진짜 개 ㅈ같았다 ㅠ나는 이 사실을 지금껏 아무에게도 말을안했다처음으로 꺼내보는 옛날 얘기다 ㅋ 리키마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7,463(83%) 83%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3 신고 관련자료 댓글 2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오일맛에취한님의 댓글 오일맛에취한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5.01 07: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봤습니다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봤습니다 닥터존슨님의 댓글 닥터존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5.01 08:28 위추 드립니다.ㅡㅡ 신고 위추 드립니다.ㅡㅡ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