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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라하기에 좀그렇지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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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레벨도 하사 다니까 유린이라고 스스로 얘기하기가 좀 창피하네요

어찌됐든.

항상 건마 마무리없는곳을 잘뚫고 다니는 재미로 다녔습니다..

울산? 출장을 간적이 있었더랬죠.

한국 아로마 마사지 샵이였는데 건전이였어요.

40대중후반들이 확실히 농염하죠..

일부러 커진 소중이를 노출하며.. 은근히 꼴림을 강조했죠...

마사지사 왈 "안한지 얼마나 됐어요?" 

저는 3일도 안지낫지만.. "일이 바빠서 2주는 못한것 같아요.."

라고 하니까 "지금 건들기만 해도 아마 나올수도 있으니 조심해야될걸요??ㅋㅋ"하니까 

"나오는지 볼까요?ㅋㅋㅋ" 하길래 저도 알겠다고 참아보겠다고 햇죠...

서비스 받고 시크릿이라며 넘어가던 그때가 생각나네요 ㅎㅎ 그때 그상황이 너무 꼴렸던 터라 사정하니 너무 멀리날라가서 힘좋다고 하던

그 아줌마 한번 보고싶네요..ㅋㅋㅋㅋ 잘 만져주셨는데 잘지내시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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