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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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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6년전

짱깨 ㅇㄹㅁ만 다니다 한국오피한번 가보자해서

아무런 정보도없이 집근처 ㅇㅍ예약


그땐 몰랐지.. 부산한옾은 서면이고 해운대는 믿고거른다는걸..


ㄷㄹㄴ라고 지금은 다른이름으로 바꼇는가 없어졌는간 모르겠는데

그당시 1타임 13+@에 +3매니저였다.


이것도안돼 저것도안돼 옵션강요하고 빨리안끝내니까 짜증이빠이내고 ㅎㅎ...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그뒤에 다른매니저들도 몇몇봤는데 

그중 기억나는 매니저는 2명있었음


한명은 +5였었고 지인추천으로 방문했고

나름 외모도 준수하고 몸매도좋았음.

야한누나느낌이었다. 뭔가 리드당하는 느낌이좋아서

몇번봤었고


한명은 +2였고 사이즈는 전체적으로  평균적이었지만

반응이 지렸다.. 여기저기 손끝만 갖다대도

바들바들떨면서 울라했고 다음손님 어째받지? 싶을정도로

침대며 바닥이며 지도를 그렸었던 친구였는데

이친구는 플레이자체가 너무재밌어서 꽤 오래봤던 기억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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