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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팁만 뜯겻던 풀싸롱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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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놈이랑 바다보러 갓다가 

부산은 풀이쥑인다고 자꾸 꼬셔서

연산동출발ㄱㄱ

1시간반인가 놀고 2차가는 코스선택햇는데ㅎ

ㅅㅂ 친구랑 나랑 둘다 이력남기기 싫어서 근처 편의점에서 돈찾음..하필 만원짜리만 뽑힘

그렇게 두둑하게 주머니에 넣고 입장

웨이타형들 자꾸 담배값챙기주라고 하고

만원씩 이만원씩 얼굴바꿔가며 받아가고

룸에선 몰랏는데 인사타임마다 몸에 문신이 가득햇던 내파트너

결국 텔로 올라가 다벗기니 왁싱한배아래도 문신이...여상하는데 장미가 자꾸보여

뒷여상 하는데 엉덩이 알수없는 글씨가잔뜩..

집중이 안돼 ㅠ

비싼돈내고 결국 꼬무룩...

짝퉁인지 진품인지 실장님이주는 비아그라 먹을껄 하면서 퇴장 후 우동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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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1페이지

목마르다물좀줘님의 댓글

룸에서 파는거는 진품입니다 짭이면 오래 영업 못하거든요 구장30분전에 먹어야 불끈해지지 일찍먹으면 별효과없어요

그리고 웨이터팁은 많이줘도 5만까지입니다 더주지마세요
담배값 안주가져오거나 술가져올때마다 팁달라하고 웨이터도 그사람만 오는게 아닌 돌아가면서 오는거라 팁많이주면 손해입니다
머뭇거리면 자기파트너가 웨이터한테 눈치줄걸요 ㅋㅋ

최씨야가자님의 댓글의 댓글

@ 목마르다물좀줘
아하ㅎㅎ좋은거 알려줘서 감사해용ㅎ
풀쌀보다 노래방갓다가 방보러가는게 가성비가 좋아서 이제는 잘안가지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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