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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안마방 물다이 첫경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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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하고나서 대학교 다닐당시 학교 역근처에 안마방이 두개가 있었다. 저긴 뭐하는곳인지 궁금했는데, 대학원 다니는 선배가 쏜다고 같이 가자더라.좋은 경험 시켜준대서 나는 쫄래쫄래 따라갔다. 가격은 17. 20대 초반의 나에게 17이라는 돈은 엄청 큰돈이었는데, 선배는 자기한테 고마워 하라며 2명치를 결제하였다. 본게임 전 맹인안마사가(진짜 맹인인지 의심스러웠다) 쫏울쪼물거리며 만져주는데 은근 시원했다.

마사지가 끝나고 갑자기 다른방으로 이동시켰는데. 침대하나와 건너편엔 물다이가 있는 샤워장 같은것이 있는 방이었다.잠시후 찌찌가 엄청큰 누나가 들어오더니, 젊은 애기가 왓다면서 처음왔냐고 물어봐 순수하게 네라고 대답함...물다이에 누운 나를 씻겨주는데 유난히 똥꼬를 빡빡씻기더라... 왜그런가 했는데, 나중에 돼서야 알게되었지만...ㅋㅋ

몸에 오일을 도포하고 내몸을 비비는데, 유두의 촉감과 흡입력 개쩌는 입으로 내몸을 빨아당길때, 내 똘똘이는 반응을 하였고 발기가 되어 엉거주춤한 자세로 있으니 나를 고양이자세로 만들더니 ㄸㄱㅅ를 얼굴파묻어가면서 시전하였다. 처음 받은 ㄸㄲㅅ에 아나스타샤를 외친 나.

물다이에서 쌀뻔한거 조절해달라고 요청해서 겨우 참고. 침대로 건너와 최고조로 흥분되어있는 똘똘이라 삽입하고 얼마가지도 못해 싸고말았다. 안마방 물다이는 어린 나에게 신선한 충격이었다...ㅋㅋ 첫 ㄸㄲㅅ의 그 쾌감은 잊을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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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1페이지

KB국민은행님의 댓글

저도 처음 똥까시... 엉거주춤 자세로 있다가 바로 고양이 자세로 혓바닥으로 똥꼬 파기 시작하는데.... 나도 모르게 더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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