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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역스마 도전기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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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마창진 후기에서 등장하는 전설의 인물, 마루형님...


그분의 후기를 보고 결심했습니다.


초!초!건전왕인 제가… 지명이에게 역스마를 도전해보았습니다!!!



1회차 도전 – 성공

막타임에 역스마 했는데, 끝나고 지명이가 “오늘따라 몸이 편하네~”라고!!


2회차 도전 – 실패

뒷판 건식으로 풀어주고, 앞으로 돌렸는데...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지 않습니까?


건식이고 뭐고 집어치우고...

그냥 뽀뽀부터 했습니다. (실패 인정)


그 이후로는...

감히 역스마 도전조차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마루형님만 보면 말하죠.


"형님, 존경합니다."


그 사랑하는 사람을 앞에 두고 참는 인내

모든 걸 감당하는 체력과 열정...!!

저라면 못 합니다. (단호)


물론 스마라는 게 각자의 루틴이 있다 보니,

저는 항상 매니저가 하자는 대로 따라갑니다.


이야기하자면 이야기하고~

눕자 하면 눕고~

물어보면 솔직히 대답하고~


그들의 리듬과 방식에 최대한 존중을!

“이거 해도 돼요?” 하고 조심스럽게 여쭤보기도 하죠.


운이 좋은 건지,

다행히 지금까지는 내상은 거의 없는..!(물론 방을 잘 안 보러 다니는!)

좋은 매니저들만 만난 건…

아마 운빨 90% + 존중 10%의 조합 아닐까요?



결론:

역스마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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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 1페이지

역기행전용캐님의 댓글

물론 스마라는 게 각자의 루틴이 있다 보니,

저는 항상 매니저가 하자는 대로 따라갑니다.

오..빠...전 아무것도 못해효...
누워있는거 밖에 못..해..효....( ͡° ͜ʖ ͡°)

동구리v2님의 댓글의 댓글

@ 역기행전용캐
xx : 역기는 내가 받은 건식 Top 5안에 든다! 라고...! 제보를 받았는데ㅋㅋㅋ
일단 우리 가까워져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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