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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방에서 사랑❣️한다고 말하게 된 시발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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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 시절.
수많은 후기들 속에서, 내 심장을 때려박은 단 하나 — 바로 "100-2"님의 후기!!


아니, 그분은 항상 매니저한테 사랑한다고 하더라?


“스마에서 사랑 고백도 되나?” 싶었는데...

나도 그날 이후, 사랑머신으로 진화


물론! 번호 달라, 카톡 줘요 그런 건 절~대 안 함.
나는 분위기에 젖어 자연스럽게 고백하는 분위기형 사랑러입니다!!



매1: 강아지 키울지, 고양이 키울지 고민 중이야
나: 나를 키워줘
매1: 우리 집에서 살래~?
나: 응!!(진심 80%)


매2: 남친 있을 땐 손톱 내가 관리해줘. 네일 자격증 있어
나: 앞으로 내 손톱은 쌤이 전담해줘요!!


매3: 첫사랑이야? 나야?
나: 첫사랑은 이루어질 수 없어... 널 가장 사랑해


나: 사랑해
매4: (8번 만남 만에) 처음으로 "나도 사랑해"라고 작게 이야기 함


나: 사랑해
매5: 우리 랜선 연애 해♥



안 좋은 습관은 고쳐저야 하는데..,,, 매니저들이 극한 직업이 되어버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그래도 다들 현역으로 잘 계시고, 잘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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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1페이지

유하고님의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매들 속마음이 이까지 들립니다.

동구리v2님의 댓글의 댓글

@ 유하고
다...들 좋아하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곳 가게 사장님이 볼꺼면 미리 말해달라고....하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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