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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처음이자 마지막 태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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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옵은 딱 한 번 가본게 핵내상이어서 이후로도 가진 않을 듯해서 처음이자 마지막이에요...

소프트샵과 스마샵을 경험한 이후로도 여러 가게를 다니다 오피라는 것을 알게 되어 체험해보고자 했습니다.

그 때 당시에 마감조라고 소개되어있던 태옵 pr 보고 예약했었고 장소에 도착했는데 예약시간이 되었는데도 밖에서 기다리라는거임;;

그 때부터 불안했지만 예약했으니 기다리고 입장했는데 소통은 기대하지 않았지만 완전 기계적으로 동반샤워랑 전투하고 끝.

전투하는 중에도 시간 슥 보더니 내가 밖에서 기다린 시간까지 포함하더니만 끝내더라;;

이 때 처음으로 '이게 내상이구나' 싶었고 pr소개는 믿을 게 못 된다는 것을 깨우침.

참 씁쓸하게 마무리한 하루였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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