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아로마 체험기 작성자 정보 작성자 99JunHi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5.13 09:49 컨텐츠 정보 조회 145 목록 목록 본문 태옵에서 내상 심하게 입고 스마만 전전긍긍하던 때에 아로마라는 종류가 눈에 들어왔다.수영 쪽 중국 아로마를 처음 갔었는데 오피가 아니라 건물 안에 업소가 있어서 처음 보는 입장에서는 놀랐다. '강심장인 사람만이 가게 운영할 수 있겠구나' 이런 느낌?태옵 때처럼 외국사람이니까 소통에 약간의 답답함은 느꼈지만 대화가 목적이 아니니까... 나름 만족하고 재방해서 중국아로마는 2번 간 걸로 기억함.한국 아로마는 광안 쪽을 처음 갔는데 중국 쪽을 가봤다가 와서 그런지 이 때부터 '외국계 있는 업소는 안 가야지'하는 생각을 굳혔던 것 같다. 몇 마디 안 해도 대화하는 자체가 소소한 즐거움이라는 것을 알아버렸달까.다음 아로마는 언제쯤 가볼깡... 99JunHi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8,732(87%) 87%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1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