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의 유린기9️⃣소프트스웨디시 이야기(1) 2 작성자 정보 작성자 타마요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5.18 16:26 컨텐츠 정보 조회 474 댓글 2 목록 목록 본문 -프롤로그-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유린기로 돌아온 타마입니다 ㅎ유린기라고는 하지만 최근이라 따끈따끈한 후기라고 생각하시고 편하게 봐 주세요 ㅎㅎ그 전에 제가 갑자기 초건/소프트를 다니게 된 스토리를 좀 풀어드려야 할 거 같은데요 ㅎㅎ제 유린기를 1탄부터 정독하신 분들들은 아시겠지만제가 유흥 다닌지 2~3년 정도 됐고 한 덩치 합니다 ㅎㅎ그래서 몸에 자신이 없어 첨에는 보는 매니저들만 봤구요1년 넘게 한~두 매니저만 보다 보니문득 한결 같이 잘 해 주는 친구들이 고마워서여자들은 이런 마사지를 받는데가 있느냐물어보니있다던데 잘 모르고 경험도 없다라고 하길래보답 해 주고 싶은 마음에 마사지를 배우기 시작했죠처음에는 부산 갈때마다 받은 스마가 가장 큰 도움이 됐고요ㅎㅎ그렇게 어설프게 연습해서 지명들에게 처음으로 슈얼을 해 주었는데느낄때 표정이나 신음이 제 성향이었는지는 모르겠으나 피드백도 좋아서 더 열심히 공부를 하기 시작했죠.웹서칭한 문서와 영상 자료들을 정리해서 루틴을 짜거나 새로운 스킬을 배우면 지명들에게 가서 실습하고 수정하고를 반복했죠연초에는 일본도 직접 가서 기구나 서적들도 사오는등 정말 마사지에 진심이 되어버렸네요 ㅋㅋ그래서 최근에는초건(마무리가없는) 인데 마무리만 해주거나소프트(탈의옵션이있는) 인데 탈의가 안되는그러니까 초건과 소프트의 경계에 있는탈의도 안돼, 터치도 안돼, 마사지 기가 막혀, 근데 마무리는 해주는 딱 그런 매니저들 찾아 다니면서몸으로 배우고 있는데요그러다 최근에 진짜 미친 매니저님을 한분 만나서유린기에 올리려고 들어왔네요 ㅎㅎ아시겠지만 자세한 얘기는 2탄에 이어서 +_+ 타마요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69,933(89%) 89% 쿠폰 게임승률 : 33.3% + 14%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10% 추천 5 신고 관련자료 댓글 2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나의소원은님의 댓글 나의소원은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5.20 21:04 오오 가즈아~ 2탄으로~ 신고 오오 가즈아~ 2탄으로~ 타마요님의 댓글의 댓글 타마요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5.20 21:07 @ 나의소원은 ㅎㅎ 감사합니다 바로 이어 올렸으니 짜르지 말아주세요 ㅠㅠ 신고 ㅎㅎ 감사합니다 바로 이어 올렸으니 짜르지 말아주세요 ㅠㅠ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타마요님의 댓글의 댓글 타마요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5.20 21:07 @ 나의소원은 ㅎㅎ 감사합니다 바로 이어 올렸으니 짜르지 말아주세요 ㅠㅠ 신고 ㅎㅎ 감사합니다 바로 이어 올렸으니 짜르지 말아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