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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20대부터 30대까지 ㅈㅌ으로만난 그녀들 part2-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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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2014. 11월.
천안으로 이직함.
연봉은 2배가.올랐고
금전적인 여유가 있다보니
계속 ㅈㅌ을 이용한 만남을 다시 시작하게됨

여친은 이직하면서 1년동안 사귔다가
헤어졌고 양기가 가득찬 나는 다시
ㅈㅌ을 열게되는데..


1. 20살 평택사는 ㅎㄱ대 1학년
키150초반 일반적 ㅁㅁ 얼굴은 중하
A형
첫 시작은 저녁 7시쯤 처음으로 긴ㅂ을 시작하게됨 천안에서 평택까지 픽업을 갔고
페이는 2x만에 저녁 9시부터 다음날 8시까지
횟수 5회이하 개ㄲ이였음

부모님이 집에안계셔거 긴ㅂ이 가능하다던 그녀를 픽업해서 천안의 무인텔로 바로 ㄱ
술을 잘 못먹는다해서 치킨+맥주4캔을 삿고
치킨 오기전에 샤워후 한바리 시전

아직 어린티가 많이났고 못하는데 정성을 다하던 타입
개인적으로 옆으로 누어서 하는걸 좋아하던 필자는 총 5회중 2회를 옆으로만함.
저녁에 3회후 기절하고 코 ㅈㄴ 골았고 그녀는
새벽 4시쯤 잤던걸로 기억.
아침에 자고있을때 내가먼저 기습공격으로 비몽사몽으로 거사를 치루고
퇴실전에 마무리거사후
집까지 데려다 준후 ㅃㅃㅇ
두번은 만나지 못해서 아쉬움 연락처를 받거나 했어야 했는데 아침에 너무 피곤해서 겨를이없었고
ㅈㅌ 친추를 했으나 답장이없었음.

Ps. 고딩때 반친구(여자)애들이 하는 말을 듣고 ㅈㅌ깔아서 만남 했다고들음.



2. 165전후 50kg대후반
b형 의슴 (1진녀형 얼굴) 얼굴은 중상

천안역 근처에서 만났으며 첫 내상입은 ㅆㄴㅕㄴ

모텔로들어가자마자 씻고나와서 보니
배에 구멍이 두갠가 있었음(맹장수술한듯)
거의 나무수준으로 가만히만 있었고.
그냥 한번 발싸하기 좋은..
기억나는건 이ㅆㄴ이 다끝나고 대려다주는데
돈 더달라고 지 ㅁㅅㄴㅈ라고 ㅇㅈㄹ 시전
누가봐도 아니라서 돈없다 시전후 지갑에 있던 6천원인가 그냥 더줌.
운전중인데 핸들 잡아채서 벽에 차 박을뻔하고
내릴때 문열고 그냥 쳐감
첫 내상이라 당황이 심심치 않았으나 그냥 차단





차를 업그레이드함

아반떼 md >>>신형 재규어 xf





3. 각목조심 2인1조
호리호리한 테형 나이 모름 20대초 예상
A형 얼굴은 중

무인텔로 향한 우리는
샤워 시작. 근데 똥을싸는건지 5분넘게 안나옴
(이게 발단임)

근데 말도잘없고 본론으로 들어가니까
아.. 내상이네 이생각만듦.. 돈아깝다고 생각만듬
빨리 끝내고 그냥 집에가서 맛난거먹고 자야겟다는 생각이 들었던거같음

거사를 끝내고 계단을 내려가 차에탈려고
차고 문을 여는데.
이ㄴ이 차는 안타고 그냥 문으로 나가면서

20대 초반 남자애 하나가 뚜벅뚜벅 걸어오더니 조수석에 타는거 아님..??
그러면서 하는말이 "형님 어째 . 즐거우셨어요?"

여기서 "아 씨x ㅈ때따" 이생각이 먼저들면서
이게 각목이라는건가 이런생각이 들고
어찌 대처하지 이생각밖에 안남
일단 그 남자놈은 조수석에 탔고
난 시동키고 무인텔을 탈출할 생각만듬
이제와서 보니 거사전 화장실에서 10분넘게
안나온 이유가
남자ㅅㄲ  무인텔앞에 올때까지 기다린거같음.
나는 천안에 살았으나 기재를 발휘하여
고속도로로 가고있던중.
남자놈이 형님 미성년자입니다 싱고안할테니 좀 도와주십쇼 ㅇㅈㄹ 시전.. 그년은 20살이상이였고(모텔 출입시 운전면허 확인 본인도 확인)
30만원이였나? 달라는 거같았음
나는 돈없다. 집이 수원이다 시전하면서
내릴거면 지금 내려라 난 고속도로 바로 탄다 이러면서 당황하지 않으려고 노력하였음
남자놈도 좀 어리숙한지 한 5-10회 필자에게 설득? 하다가 안되겠는지 내려달라 하더니 그냥 문열고 내리거 문안닫고 뒤도안돌아보고감
(모텔에서 한 3-4키로는 떨어진듯함)
"살았다" 시전한 필자는  ㅈ될뻔한걸 감지
그후 한 3달동안은 폐관수련에 들어감




4. 고딩같은 성인 성인인데 고딩인가?
21살 158-160사이 48-52kg사이쯤 A형
(1진스타일의 계란형 미인 얼굴 중상-상 사이)

식겁했던 필자는 3달간 자숙하며 어떤 유린이생활을 금했고 폭발직전이던 양기는 ㅈㅌ으로 안내함.
퇴근 1시간전(5시퇴근) 업무중 ㅈㅌ을 다시 깔고
탐색에 돌입.
어떤 여자1과 6시쯤 만나기로 예약. ㅋㅏㅅ요청
나이는 21살(자칭)


ㅋㄷ이랑 물티슈 필수로 사오라고 ㅈㄴ 꼽주는녀
근데 문제는 ㅅㅂ 엥??교복?? ㅈ될수있다를 감지
고딩이랑은 안한다 했고.
그녀는 2년꿀었다고 21살이라함
그래서 수많은 검증끝에 21살임을 확인

시간없다고 카ㅅ을 원했고 6시라 좀 날이밝았음
한적한 곳을 찾기가 여간쉽지않았지만
어떤 빌딩 지하주차장 3층으로 정함
어두워서 안성맞춤이였소 카ㅅ을 ㅈㅌ 하면서 처음했는데
시동끄고하니까 ㅈㄴ덥고 땀나고 좁고 자세가 잘 안나옴.
아무튼 그렇게 차에서의 첫 ㅇㄷ를 떼고 쿨하게 ㅃㅇㅃㅇ 시전함

집에가서 즐톡에 대화가 옴
보통 대화는 1회성이다 싶으면 먼저 삭제하는데
그녀에게서 다음주에 한번더 보자 통보가와서

딜 시전. 모텔에서만 할거다 너무덥다 씻지못해서 좀 찝집하다 좁아서 힘들다 등

그렇게 다음주...

역시 평일 6시에 만남
이번에는 검정동탄룩에 청자켓입고나오니
성인같은 느낌이남. 근데 ㅈㄴ큰 무슨 가방을 가져옴
이때좀 개무서웠음 머지... 각목인가 라는생각에 트라우마? 생길뻔

역시 모텔 입성후 가방이먼지 물어보고 확인하니
교복... 내가 교복 코스프레 좋아하는줄알았다고

헐.. 나 코스프레는 큰 영향은 없지만
성의를봐서 ㅎㅎ

고딩같은 그녀는 지가 필요할때만 하루이틀전에
연락(문자)해서 총10번인가 봄.. 내 백....오...쉽 ㅠㅠ
남친은 나랑 만남 중간쯤 생긴거같고 대담하게
차에서 스피커폰으로 남친이랑 저나도하는 골때리는 ㄴ이였음

그러다가 해외출장1달 가면서 자연스레 ㅃㅃㅇ



Ps. 아..힘들다 part2-1 여기까지
다음편 예고.
(20살 시골 천안상경 취업녀)
(23살 대학생 먹튀녀)
(26살 고양이보러오라던 자취녀)
(26살 콩나물국밥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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