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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센슈얼마사지로드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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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쪽 사이트가 있었는데 이름이 기억은 잘안나너요.

대략 순수하게 마시지만 하는데는 아닌거 같아서 전화해서 예약.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방으로 이동하고 베드에 누웠는데 얼마나 두근대던지.,.

들어온 매니저는 한국인인데 20대후반 또는 30초.

살짝 색기있는 얼굴에 완전 글래머였슴.  허벅지 문신이 큼지막하게 있었는데 시원한 아이스티를 타서 왔다.


마사지를 해주는데 정말 시원했슴. 지금껏 받아본 마사지중에 인생최고.

스포츠마시지 출신이라고 하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서비스하는데 고양이 자세로 요청하더니  센슈얼 시작.

그상태에서 도저히 못참겠어서 투샷되냐고 물으니 다음타임 예악때문에 안된다고... 쩝

어쨎든 겨우 참아내고 하비욧이란걸 처음해봤다.

좀 어색하기도 하고 실제와는 좀 다르다보니 그냥 손으로  마무리해달라고 함.


그때   (12~3년전인것 같다.) 11장인가 줬던거 같은데 지금생각해도 전혀  아깝지 않음.

요즘 가보는 센슈얼은 씹어먹을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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