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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여자 소중이 안에 처음 손꾸락 넣어본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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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약 10년전. 

20대의 김블루가 부산에 상륙한 풀싸롱에 정신못차리고 빠져있던 시절이었다. 


연산쪽만 가다가 서면에도 풀이 생겼다 하여 방문.


유진실장이었나?


암튼! 시설은 그저 그랬고,

초이스 했는데 민삘 그자체의 20대.

(이때는 풀싸롱 진짜 20대 많았음)


예명 아직도 기억남. ㅂㄹ이 부랄아니고 상조회사 이름임.

술마시면서 룸에서 두번 빨리고 , 텔 올라가서 본겜 시작.


이땐 노콘이 어딨음. 걍 장갑착용 필수였음.

끼고 파섹하고 아나스타샤!!!! 했는데..


씨부레.. 왜 꼬추만 빠지지? 장갑 어디갔누..ㄷㄷ

난 스턴 걸려서 어버버 거리는데.. 그녀는 침착했다..

"자기야 손으로 빼죠"


???

어버버.. 손으로 어찌?


그렇게 해서 손가락을 넣어 안에 빠진 장갑을 뺐는데..

씨부레 신음소리 내길래 바로 풀발 되가지고

그와중에 한번더함.


여름이었다..


얘는 썰이 많아서 2화로 돌아오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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