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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생각해 보면 첫 시작부터 전 발눈이였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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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오피 언니도 기본가 12였는데


지명으로 미친듯이 갔었고


지금도 기본가라고 말하는 17인데


+2언니들만 미친듯이 다니는거보면


제 눈이 발눈인건 확실합니다.




그시절 구포에 폭시라고 들어보셧을랑가 싶은데


저보다 100% 누나였음 자기도 알고 있었지만


하지만 박힐때만큼은 오빠 거리던 ㅎㅎ


미친듯이 박힐때 엄청 좋아했는데


사랑스럽던 말랑한 모찌가슴도


이쁘게 말해주던 말투도....


택시비 하라고 3만원 챙겨주던 누나 잘 살고 있지?


그만두고도 연락해서 밥도 먹고 텔도 가고 데이트도 하던...


유사 여친이 되어버렸던 누나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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