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 1 작성자 정보 작성자 어쩔수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6.02 09:22 컨텐츠 정보 조회 97 댓글 1 목록 목록 본문 이상형이 없었는데그녀가 이상형이 되어 버렸다.때는 그리 오래되지도 않은2년전쯤~~....출근 한지는 꾀 됐는데원래 한 우물만 파는 성향이라크게 내상을 입지 않으면야~쭈욱 지켜만 보고 있었던 상황..아마 저 같은 분들이 꾀 많을걸로 예상해본다.호기심을 막 자극하던프로필 사진~그냥 너무나 평범했던...첫 대면 순간..까칠..도도..100퍼 만족도 없었는데~첫 방을 보고 난 후~계속 생각이 나는 거임~이쁘니깐~ 한번만 더 보자..재방~그때부터 약간 친밀감이 돌기 시작 또 재방~휴~ 기다린 보람이 있군!!이제는 뭐 너무 서로 애원하면서서로를 흥분시켜줌~그렇다고 먼저 막 달려들거나 하진 않음~조신하게 있다가 불만끄면안 빼고 아주조금씩하나하나 더해지는 느낌~남자를 다룰줄 아는~느낌이였는데뭔들~ 나한테 잘해주면 좋은거였지..이런 저런 마음을 표현하기도 해봤고손잡고 데이트 하고 싶었던 상대~이젠 그냥 그리워만 하고 있는,,,,~아무 말도 없이훌쩍 떠나버린? 그녀가 너무 생각이 나서~~~어떻게 찾을 방법은 아는데그러고 싶진 않네~찌질이 같아 보일까봐~ ㅎ; 어쩔수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39,124(86%) 86%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1 신고 관련자료 댓글 1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파이널죠님의 댓글 파이널죠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6.02 17:00 글 잘 쓰시네요. 칭찬입니다. 부럽습니다. 신고 글 잘 쓰시네요. 칭찬입니다. 부럽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파이널죠님의 댓글 파이널죠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6.02 17:00 글 잘 쓰시네요. 칭찬입니다. 부럽습니다. 신고 글 잘 쓰시네요. 칭찬입니다.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