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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그 옛날 일본 데리바리의 추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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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 20년전 일본 출장 자주 갈때

우그이스다니 데리바리 궁금해서 가봤습니다

일단 호텔잡고 잡지보고 맘에 드는 매니저 픽해서 

전화 했습니다.

일본은 알다시피 전신 사진을 광고로 쓰는데 얼굴은 포토샵 심하게 해서

아예 다른 사람이 오더라구요

세번쯤 캔슬후

사진과는 다르지만 예쁜 사람이 왔습니다.

일본어로 인사하던데 

한국사람이라 밝히니 수줍어 했던게 기억나네요

바로 탈의하고 동반 샤워했는데

굉장히 꼼꼼히 씻겨줘서 좋으면서도 민망했던 기억이ㅋㅋ

어짜튼 샤워후 들어와 전투 시작 했는데

애무를 굉장히 오래 해줬던 기억이 있네요

그때는 다 ㄴㅋ이라 저는 찝찝해서 오히려 ㅋㄷ 썼습니다

일본에서 일해서 그런지 AV식 신음소리를 내더라구요

뭔가 포르노 찍는 기분이라 색달랐습니다

주도적이고 먼저 올라타주고 

그 당시 서비스가 굉장히 좋았던걸로 기억합니다

끝나고 쉬면서 들어보니 일본놈들은 변태가 많아서 별의별 놈들이 다 있더라구요

20년전이라 지금은 우리나라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그때 당시에는 유린이시절이라 조금 신기해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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