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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 시절 기억을 더듬어 볼구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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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트라이 개조졌지, 이제 마음을 비우게 되더라 근데 용서가 안되는건 내가 속이 좁은 탓일거라, 우선 거 근방에 사이트 가입 부랴부랴헤서 존나 초장문에 진술서 비슷한 내상기랑 댓글 정성으로 조졌지 이틀도 안가 다지우데 꽤나 도배했는데 말이지...

아! 이후엔 조금 생각을 바까서 하기시작했어 그러던 김에 ㅂ달 하고 여기사이트 알게 됬어 웃긴게 사람이 빡침하고 성욕이 겹치니까 순간기억능력이 갑자기 떠올라서 초인적인 기억력으로 몇달전에 후배놈이 잠깐 담배필때 슬쩍 보였던 핸드폰 화면이 기억났다 누가들으면 구라라하는데 우짜겠어 사실인데...

여튼 뱃머리 바로 부산으로 돌리고 이를 부득부득 갈면서 곱씹었지 이번엔 다를거다... ㅇㅇ 서면에서 숙소 잡았다 가격비슷한데 새로 생긴데라 그릉가 퀄 좋더라 사람이 없어서 그릉가 입실 빠르게해주더만, 3시 좀 넘어서 들어가서 롤도 한판하고 여기어떰하는[지금은 없지] 가게에 전화를 넣었지 실장양반 그러케 친절할슈가 없데? 내가 또 호구 되는 느낌들었지만, 업계 초짜[nf라 카지?] 라 살살 다뤄 달라카더라 옵션 물어보니.. 매니저한테 물어보라데, ㅇㅇ 콜하고 기다렸지 

아... 긴장되더라 그리고 좀이따 초인종 울리데, 심장이 좀 고동치데 처음보다더 

한번 ㅈ진기억이 몸에 남아서 더그런거같더라 문여는데 와... 소리 육성으로 나옴 뭔 청순가련 늘씬한애가 수줍수줍 하면서 서있데, 과후배랑 비슷하게 생겨서 더놀람 여튼 날강두호우 조지듯이 어서옵셔 하고 앉혀서 웰컴드링크 맥이고[요건 원래 커피랑 달달한거 그런거 좀사서 나눠주고 한다고 나름 가이드 세운거임] 아야기좀 나눴음 뭐,,, 낮에는 펫카페인가 알바한다고 팔에 고양이발톱 상처도 있고 나긋나긋 여리여리 하더만... 본겜 할때도 뭐 부끄수줍하이 대충 뭐 연긴건 알겠다만 나름 최선 다할라하데,


좋았지 1승1패 반띵한거면 나쁘지 않았다하고 나름 보상잘 받은거같어 둘이서 꼬꼬무 보면서 꽁냥꽁냥하고 서터레스좀 풀었지

아..근데 다음이 완전 예림이 인생은 파도야 파도... 되더만.. 후... 60초후에 또 조져볼게 

아 못조지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담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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