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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나의 유린기 아로마 첫 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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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첫 아로마는 장산의 미ㅅㅋ 였다..


인증 후 처음 본 ㅁㅅㅋ..


솔찍히 와꾸는 못생겼다.


근데 베드가 아닌 바닥에 매트를 깔더라..


천 끈을 몇개 들고오더니 눈을 가리고 손과 발을 묶기시작...


그대로 저항도 못하고 여기저기 흡입당하고 고양이자세로 응꼬까지 점령당하고 혀까지 들이밀더니 맛있다더라... 혀가 꽤나 긴거같더라.. 손가락까지 침범당하고 고양이자세로 응꼬와 내 똘똘이를 마구잡이로 헤집고 그대로 발싸했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그 흥분감에 내 똘이는 죽지않았다.. 그걸본 미ㅅㅋ는 아직 못했다며 ㄴ콘으로 여상으로 시작하고 뒤로 해달라며 베드로 스스로 기어가고...

질ㅆ 해도된다고 그대로 내 아기들을 미ㅅㅋ안에 듬뿍 저질렀다.


아직도 잊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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