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유린이시절

21살 첫 유흥 타이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21살 나는 그전까지 유흥은 하나도 모르는 순수한 아이였다 군대 휴가 나오는날 아는 형님 누나 만나다가 아는 누나랑 커플 타이 마사지를 가게 되어 예약을 했는데 예약시간보다 30분이 늦어져서 커플룸이 아니라 각방을 쓰게 되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그냥 건식으로 마사지만 하는줄 알았는데 뒷판은 그냥 무난히 흘러갔고 앞판을 돌아 다리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갑자기 양옆 사타구니 치골에 양손을 올리더니 무게를 쭈욱 실어 누르니 갑자기 발기가 되는게 아닌가 난 이런 경우가 첨이라 놀랬는데 풀발이 된 내 똘똘이를 잡더니 서비스? 하길래 난 그때까지만 해도 서비스는 말그대로 공짜인줄 알고 응?? 했는데 핸드3이라길래 (그때 타이 주간 2.5하던시절) 이미 화는 나 있는 상황이라 군바리인 나는 참지못하고 2로 딜을 보고 바로 이 곳에 첫발을 내딛었다 아다는 아니였으나 타이 대딸은 처음 젤을 범벅을 하더니 그때 그 대딸 첫경험은 엄청났다 그 이후로 1~2주만 지나도 생각나 10년째 유흥을 1달에 2~3번을 다니며 수많은 내상과 즐달을 하며 나름의 경험이 쌓여 즐달 업소를 잘 선별해 질리지 않게 잘 돌아가며 발싸 하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10년전이나 지금이나 2부딜 가격은 변함이 없네요 다행입니다 수많은 물가상승에도 잘버텨주어서 다음주 월급 받으면 또 다시 즐달을 향해~~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538 / 3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