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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여전히 유린이지만 써보는 유린글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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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라는 걸 처음 알게되고

언젠가는 가본다 내가

하고는 각만 재보고 살다가

한 날은 강하게 끌어오르는

자극에 두근거리는 마음과

함께 예약을 해보려 전화


PR을 꽤나 봐뒀던 상태라

보고 싶은 매는 정해뒀었다

대에충 스마의 시스템?도

공부?가 되었던 상태라

막히는 것 없이 전진..!


하려했는데 오잉? 뭐야

전화를 안받네??????

이건 계획에 없던건데..

초객을 잘 안받는다는

그 사실을 몰랐던 나..


그렇게 삘은 받았고 가긴

가야겠고해서 그때부터는

그냥 닥치는대로 전화돌림

이게뭐야..아무도 안받아..


쉽지않았다 하 원하는 매고

자시고 가보지도 못하는구나

그러다가 받아준 한곳!

집 근처 가게였는데 어찌나

고맙던지..그 가게 PR을

빠르게 훑어서 원하는 매로

예완. 인가했는데 몇시간뒤

출펑? 이게 뭐야? 하...


다른 매를 소개해준다는 실장

추천 매를 알려주는데 슬랜더가

아냐.. 대타 매로 다른 슬랜이냐

슬랜은 아니지만 추천매냐..

고민의 기로에서 고민고민하다


곧죽어도 슬랜! 으로 찐예완..

그렇게 약속의 시간이 다가오고

알려준 위치로 두근거림과 함께

나는 발길을 옮겼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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